![]() ▲2026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서포터즈 워크숍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지난 4~5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연합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충북대,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5개 대학 서포터즈 학생 30명이 참여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역량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팀별 미션을 통해 홍보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대학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교류를 통해 사업단 홍보 전략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대 사업부단장은 “서포터즈 활동이 사업 성과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5개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