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 체험 프로그램 사전 접수를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사전 접수 대상은 반려식물 입양, 숲 해설, 전통체험, 탐험 프로그램 등 6개 야간 체험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압각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반려식물 입양, 중앙공원 문화유산을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숲 해설, 전통 배첩·신선주 체험, 한지 무드등 만들기, 원도심 탐험 콘텐츠 등이 마련됐다.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24~26일까지 중앙공원, 용두사지 철당간, 성안길, 충북도청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야간 문화축제로 올해는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