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배터리 분야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배터리 전극 제조 및 셀 조립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1일~이달 1일까지 진행됐으며 배터리 분야 재직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극 제조부터 셀 조립까지 배터리 생산 핵심 공정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위주의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전극 활물질 배합, 코팅 공정, 셀 조립 설비 운용 등 실제 공정 기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뒀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관계자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융합원은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