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 킥오프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첨단소재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 나섰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은 3일 ‘첨단소재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 및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첨단소재 개발에 특화된 국산 AI 모델과 실증 인프라를 구축해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전략 산업의 연구개발 고도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AI 데이터 확보·표준화, 맞춤형 AI 모델 개발, 자율실증랩 구축, 기업 대상 실증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지자체와 연구기관, 수요기업이 참여해 사업 방향과 역할 분담,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고근석 충북과기원장은 “첨단소재 산업의 AI 전환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이라며 “지역 기업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