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종박물관 전경 / 진천군 제공 |
충북 진천종박물관은 오는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달빛라운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일 무료 관람과 야간 연장 개관,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장고 개방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공개하지 않던 소장품과 보존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또 박물관의 대표 콘텐츠인 종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좌종 명상 테라피도 운영한다.
오후 7시부터 7시 45분까지 1전시실에서 진행하며 15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모두가 찾는 문화 쉼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