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수 롯데아울렛 청주점 점장(왼쪽)과 이범석 청주시장.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와 롯데쇼핑은 7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자원과 민간 유통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롯데쇼핑은 오는 8월 ‘한여름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 운영을 위해 성안길 영플라자 1층 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해당 공간은 체험형 콘텐츠 운영 장소로 활용돼 방문객 편의와 축제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범석 시장은 “다양한 협력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