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2차 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전국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6개 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사업 발굴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시뮬레이션 기반 데이터 활용과 AI 기술 접목이 제조혁신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하고, 인프라와 기술 인력 연계를 통한 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문길 센터장은 “센터 간 협력을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는 시뮬레이션 기반 기술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공정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