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열린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참여기업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대병원은 8일 청주SB플라자에서 바이오헬스 기업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바이오헬스 기업 27개사가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충북도,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창업기업 성장 지원과 산·학·연·병 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총 2억 4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창업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공유오피스 입주 △바이오 전시회 참가 △특허·인허가 지원 △병원 연계 임상 단계 지원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이장희 원장은 “병원과 협력을 통해 기업의 임상 진입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