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9일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충북도와 특허청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수출 실적이 있거나 수출 준비 중인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3년간 지식재산권(IP) 종합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지정기업에 대한 지정서 수여와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수요조사,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올해는 신규 지정기업 22개사를 포함해 43개사를 대상으로 △해외 권리화 지원 △특허·디자인 컨버전스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184건 과제를 지원한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매년 초 해당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관련 문의는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