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활성화재단과 충북대 도시재생 협동과정은 10일 '2026 리디자인 캠프'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시활성화재단과 충북대 도시재생 협동과정은 도시재생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재단은 10일 충북대와 ‘2026 리디자인 캠프’ 공동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양 기관은 △리디자인 캠프 공동 기획·운영 △전문가 멘토링 지원 △대학 교육과정과 도시재생 프로그램 연계 △도시재생 포럼 공동 개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대학 연구 역량과 재단 현장 실행력을 결합해 도시재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황종대 재단 대표이사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고 충북대 측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