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회 청주민족예술제 '와유 페스티벌'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18~19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33회 청주민족예술제 ‘와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예술, 다섯 갈래의 흐름’을 주제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시민참여형 축제다.
앞서 문화제조창에서는 지역 예술인 100여 명이 참여한 전시가 열려 서예, 사진, 전통미술 등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16~17일에는 공연장에서는 연극 프로그램 ‘와유극장’이 운영된다.
야외행사에서는 ‘힐링음악회’, 국악관현악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며 시민 참여형 공연 ‘무대를 빌려드립니다’를 비롯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매직쇼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함께 마련된다.
시는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봄날의 여유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