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레코드 행사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15일 동부창고 카페C에서 음악 공간 ‘동부레코드’를 개관한다.
동부레코드는 클래식, 재즈,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명반을 중심으로 조성된 음악 공간으로 기증받은 LP 1000여 장과 CD 2400여 장을 전시한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체험존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개관식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동부레코드 소개와 기증자 기념패 전달, 재즈 뮤지션 ‘인더바인’ 공연 등이 마련된다.
동부창고 카페C는 앞으로도 버스킹 공연과 예술교육, 생활문화 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하며 음악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동부레코드의 청음 체험존은 이달 중 개설되는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