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시민소통 플랫폼 ‘청주시선’, 가입자 2만 5000명 육박

신규 434명 유입... 시민 참여 확대 속 대표 소통 채널 자리매김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14:44]

청주시 시민소통 플랫폼 ‘청주시선’, 가입자 2만 5000명 육박

신규 434명 유입... 시민 참여 확대 속 대표 소통 채널 자리매김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4/14 [14:44]

▲청주시선 로고.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 시민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은 가입자가 2만 5000명에 육박하며 대표 소통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진행한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를 통해 434명의 시민이 추가 가입했다.

 

현재 ‘청주시선’ 시민패널은 2만 4628명으로 2020년 6월 운영 이후 100여 건의 시정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신규 가입자는 30대가 가장 많았으며 40대, 20대 이하, 50대 이상 순으로 고르게 분포됐다.

 

시는 그동안 온·오프라인 홍보와 청주페이, 모바일상품권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해 왔으며 설문 참여 우수 시민에 대한 포상 등 참여 활성화 정책도 지속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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