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디지털ESG얼라이언스, DX·AX·GX 전환 협력

AI·ESG 기반 산업 혁신 본격화... 이차전지·첨단부품 경쟁력 강화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13:52]

충북TP–디지털ESG얼라이언스, DX·AX·GX 전환 협력

AI·ESG 기반 산업 혁신 본격화... 이차전지·첨단부품 경쟁력 강화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4/14 [13:52]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오른쪽)이 최갑홍 디지털ESG얼라이언스 협회장과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디지털ESG얼라이언스(i-DEA)와 디지털·AI·그린 전환(DX·AX·GX)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ESG 규제 강화와 산업의 디지털·AI 전환 흐름에 대응해 충북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디지털·AI 기반 ESG 솔루션 구축 △탄소·에너지 데이터 관리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AI·데이터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이차전지·지능형첨단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탄소 배출 관리 △공정 최적화 △친환경 기술 개발 △디지털 공급망 구축 등을 추진해 산업 고도화를 지원한다.

 

충북TP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을 단순 제조 중심에서 데이터·AI 기반의 지속가능한 첨단 제조 구조로 전환하고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디지털 ESG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라며 “지역 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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