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기후변화주간’ 다양한 행사 운영... 탄소중립 실천 확산

화제·캠페인·소등행사 등 도민 참여 프로그램 마련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14:31]

충북도, ‘기후변화주간’ 다양한 행사 운영... 탄소중립 실천 확산

화제·캠페인·소등행사 등 도민 참여 프로그램 마련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4/15 [14:31]

  © 충북넷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도는 지구의 날을 맞아 16~22일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보건 분야 워크숍을 시작으로 기후위기 관련 영화 상영,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찾아가는 교육 등이 진행된다.

 

특히 22일에는 도내 전역에서 소등행사가 펼쳐지며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도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현재의 문제인 만큼 이번 기후변화주간이 도민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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