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장과 김용환 청주대 문헌정보학과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 문헌정보학과와 청주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 서비스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도서관 현장 경험을 연계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도서관 현장실습 운영 △어린이 대상 독서 콘텐츠 공동 개발 △인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기획·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된다.
도서관 역시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동 대상 독서활동 지원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용환 청주대 문헌정보학과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민경록 청주기적의도서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