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이 세미나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상공회의소는 21일 오전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충북지식경영포럼 117차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이 연사로 나서 ‘AI 시대, 능력보다 방향이다: 리더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회장은 AI 시대를 “기술과 산업, 인문학이 융합되는 대통합의 시대”로 정의하며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통섭적 사고와 변화 대응력을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의 리더는 정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차태환 청주상의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오늘 세미나가 AI시대 리더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통찰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유망기업인 ㈜프레시아워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바프독’을 소개하며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