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수의대–충북 동물위생시험소, 동물질병 대응 협약

공동연구·현장실습 확대... 공중방역 역량 강화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6:02]

충북대 수의대–충북 동물위생시험소, 동물질병 대응 협약

공동연구·현장실습 확대... 공중방역 역량 강화

신수빈 기자 | 입력 : 2026/04/23 [16:02]

▲(왼쪽부터) 김수종 충북대 수의과대학장, 변정운 충북동물위생시험소장.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수의과대학은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와 동물질병 공동연구 및 대응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이번 협약은 수의학 및 동물방역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연구·교육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가축질병 예방·진단·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와 정보·기술 교류를 비롯해 학생 대상 현장 실습과 교육 협력,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협약 기간은 3년이며 필요 시 연장할 수 있다.

 

대학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물질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공중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