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국교통대가 주관한 '4회 한국순환경제 포럼'이 7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7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4회 한국순환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자원 고갈과 환경 위기 속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학·연·관 관계자와 환경·자원순환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책과 기술,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포럼에는 충주교육지원청 유충석 교육장과 충북도 조성태 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순환경제 고도화 전략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포럼에서는 최신 순환경제 정책과 신기술,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또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기술과 정책 사례를 바탕으로 참석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도 논의됐다.
아울러 전문가 강연을 통해 순환경제 분야의 최신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건철 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순환경제 정책과 기술, 실천 사례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다”며 “전문가 간 협력이 지역 산업의 순환경제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정책 제안과 신기술 사례를 향후 순환경제 클러스터 운영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