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개발공사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2026년도 2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으로 혈액 보유량 감소와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처음 헌혈에 참여한 직원부터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온 직원들까지 다양한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순구 사장은 “헌혈은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나눔 활동”이라며 “임직원들의 참여가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충북개발공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정기 헌혈 행사와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