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재해에 대비해 오창읍 일신리 등 10개 지역에서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된 세천과 소교량을 정비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와 제방 유실 피해를 예방하고주민 통행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오창읍 일신리 △남이면 문동리 △문의면 품곡리 △문의면 소전리 △낭성면 무성리 △북이면 송정리 △용정동 △신전동 △내수읍 형동리 △미원면 금관리 등 10개 지역이다. 정비 구간은 1.2㎞ 규모다.
시는 사업비 20억여 원(시비 100%)을 투입해 단면 부족으로 호안 유실 위험이 있는 세천과 우기철 상습 침수 구간을 정비하고 노후하거나 폭이 좁은 소교량은 재가설할 계획이다.
사업 준공은 오는 6월을 목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