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 청사 전경./사진제공=진천군청 ©충북넷 |
충북 진천군은 22일 행정안전부 주관 '33회 방재의 날 기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최근 3년 연속 자연재난 인명피해 '0'을 달성했고 재난 안전 관련 예산 확보 노력, 재난 안전 교육 100% 이수,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12월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선정과 올해 2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에 이어 이번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해 재난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재난 안전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재난 대응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