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과 도내 5개 업체(소로리쌀쿡협동조합, ㈜넉넉한사람들, ㈜조은, ㈜관주식품, ㈜대한물들인)이 28일 농식품 특허기술 5건에 대해 통상실시 계약을 진행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 특허기술 실용화에 나섰다.
충북농업기술원은 28일 도내 5개 업체와 농식품 특허기술 5건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했다.
기술이전 대상 업체는 소로리쌀쿡협동조합, ㈜넉넉한사람들, ㈜조은, ㈜관주식품, ㈜대한물들인 등이다.
소로리쌀쿡협동조합은 청주 옥산면에서 생산된 쌀을 활용해 제과·제빵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이번에 ‘딸기 첨가 쌀 코지잼’ 기술을 이전받아 상품화에 나선다.
㈜넉넉한사람들은 ‘아린맛이 제거된 흑도라지 청’ 제조기술을, ㈜조은은 ‘기능성 대추 추출액’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건강 기능성 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또 ㈜관주식품과 ㈜대한물들인은 각각 ‘흑마늘액 제조기술’과 ‘고구마 술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지역 특산 가공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