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황관 통합공공임대주택 조감도. |
[충북넷 신수빈 기자] LH충북지역본부는 영동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급 규모는 40세대로 전용면적 기준 △41A형 18호 △41B형 2호 △51A형 20호다. 청년과 고령자,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오는 2027년 7월 입주 예정이며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는 황간시외버스터미널과 황간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중부고속도로 황간IC와 국도 49호선과 가까워 타 지역 이동 접근성도 우수하다.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우체국을 비롯해 병원·약국·은행·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초·중·고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입주 신청은 다음달 8~10일까지 LH청약플러스를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은 황간역 2층 임대상담실에서 현장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LH청약플러스 공고문 또는 LH 대표전화(1600-1004)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