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스마트폰 치유캠프 '로그아웃, 쉼표' 포스터.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9월 1~8일 7박 8일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로그아웃, 쉼표’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과 인천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하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중학교 1~3학년 남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서 잠시 벗어나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체험활동, 대안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 조절 역량을 키우도록 구성됐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디지털 기기 외에도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8일까지 선착순 진행되며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충청북도청소년플랫폼 ‘청소년 e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연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