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중기청.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6월 25일까지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은 K-컬처 확산과 함께 해외 수요가 증가하는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소비재 분야의 혁신 제품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 수출 품목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올해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에서 약 200개 제품을 선정한다.
선정 과정에서는 혁신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 해외 소비자 반응 등을 종합 평가하며 외국인 소비자 경쟁력 평가와 글로벌 유통기업 및 전문가 품평회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분야별 협력기관이 보유한 해외 유통망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해외진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수출바우처, 해외인증 획득, 해외 전시회·상담회 참가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과 K-브랜드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 우선 참여 기회가 최대 3년간 지원된다.
협력기관으로는 올리브영(뷰티), 신세계백화점(뷰티·패션), 무신사(패션), G마켓(라이프), 롯데마트(푸드) 등이 참여한다.
신청은 오는 6월 25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판판대로(https://fanfandaer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