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미래자동차 사업단은 지난 5월 7일~29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미래자동차 런치스페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대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2026학년도 1학기 미래자동차 런치스페셜’ 프로그램을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
미래자동차 런치스페셜은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문가 특강과 중식 제공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29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17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매 회차 강의실이 가득 찰 정도로 큰 관심을 보였다.
특강에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다양한 강연이 진행됐다.
주요 강연은 △윤희선 ㈜모라온 대표의 ‘Physical AI와 LiDAR’ △김봉섭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실장의 ‘AI 융합 자동차부품 산업 생태계와 기술개발 동향’ △이희재 충북자동차산업협회 사무차장의 ‘미래자동차 산업의 방향과 과제’ △이민섭 ㈜피앤에스 연구소장의 ‘Future Mobility’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로부터 미래자동차 산업의 기술 변화와 시장 동향, 진로 전망 등을 직접 들으며 이해의 폭을 넓혔다. 강연 후에는 연사들과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4회 모든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재휘 학생(기계공학부 3학년)은 “미래자동차 산업의 다양한 기술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진로를 고민하는 데도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충북대 미래자동차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최근 충북자동차산업협회와 미래모빌리티 신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했으며 앞으로도 특강과 현장견학,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