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조업 DX확산을 위한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에 ㈜한국야금 재직자들이 생성형 AI교육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청주대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전년도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주대는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충북지회와 함께 2023년부터 내년까지 AI(인공지능) 분야를 중심으로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운영기관 중 상위 20%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과우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사업 성과도 두드러졌다. 공유개방 인원은 목표 875명 대비 908명(104%)을 달성했으며 공유개방 시간은 목표 875시간을 크게 웃도는 3407시간을 기록했다. 주요 훈련과정 참여 인원 역시 목표 대비 163%의 실적을 달성했다.
청주대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전환(DX)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운영해왔다. 특히 ㈜한국야금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AI 교육과정을 개발해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역량 향상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 단위 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또 ㈜아이윈 등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에 강의실과 실습 공간을 개방하고 지자체 공무원 대상 생성형 AI 교육과 RISE 연계 사업도 추진하는 등 지역 AI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