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철(오른쪽) 차세대에너지센터장이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넷 신수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의 차세대전지 및 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진철 차세대에너지센터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1일부터 2029년 5월 30일까지 3년이다.
문 센터장은 경기대 재료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충북대 전기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충북TP 차세대에너지센터 수석연구원으로 입사한 이후 팀장과 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태양광과 이차전지 산업 발전 및 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다.
충북TP는 문 센터장이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세대에너지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충북 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