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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양광 설비뿐만 아니라 수소를 이용한 연료전지 분야 등에 진출하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주)세화에너지산업(대표 박일순)은 충북의 성공적인 창업기업이다.
(주)세화에너지산업은 지난 93년 태양열 발전사업을 시작으로 출발했다.
이어 심야전기 및 산업용전기온난방시스템을 거쳐 2004년 말 태양광 발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면서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전문 업체로 점차 주목 받기 시작했다.
현재는 태양광 모듈 전문업체인 '신성 CS'와 MOU를 체결했으며 '국가종합전자조달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도 등록을 마친 상태다.
이같은 기술력과 경험에다 청주대 창업보육센터 및 중소기업청의 지원에 힘 입어 올해 70억원의 매출액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충북중소기업청의 유망 창업기업인으로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13명의 직원으로 이같은 성공신화의 길을 활짝 열은 것이다.
(주)세화에너지산업의 신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 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3년안에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그리고 앞으로 끊임없는 초기시장을 개척하는 선두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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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화에너지산업의 강점은 '원스톱 시스템'과 '완벽한 시공'이다.
수많은 업체들이 설비기반이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주)세화에너지산업은 자체 설비기반이 마련 돼 있기 때문에 '상담에서부터 설치까지 한번에 원스톱' 처리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A급 자재만을 사용해 완벽한 시공을 하고, 하자 발생시에도 신속한 A/S를 제공한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던 지난 94년부터 사업에 뛰어든 '초기 시장 진입자'로서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는 것이 (주)세화에너지산업만의 뛰어난 경쟁력이다.
(주)세화에너지산업의 발전은 앞으로 더욱 더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정부의 태양광 산업 육성 정책에 발 맞춰 현재 주택용 발전시스템은 1천500가구, 태양광 발전소는 1천800㎾ 생산량 규모의 발전소를 설치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명실공히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우뚝 서는 것이다.
즉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절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태양광, 신재생 청정에너지 및 개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추구하는 전문회사로서 받돋움 해 나가는 것이다.
박일순 대표이사는 "선진기술과의 지속적인 기술제휴를 통해 우수한 Solar 제품과 친환경 에너지 절감기기, 태양광발전사업, 태양광 주택 시공 등 실생활에 보다 다가서는 지역업체로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에 앞장서는 회사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과 신뢰하는 이웃으로 다가 설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 신성우 ·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