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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 움직이는 농부시장 문전성시’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괴산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린다. |
문전성시는 괴산군 사회적·마을 기업협의회가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판로개척과 수익창출,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 개장했다.
그러면서 개장 이래 꾸준히 괴산의 고추장, 된장, 표고버섯 등 우수한 상품들을 1만원에서 2만원사이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이에 문전성시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달강마켓(괴산 홈메이드 프리마켓)을 함께 운영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음악동호회의 색소폰, 기타 등 다양한 음악공연이 진행되고, 괴산 귀농지원센터의 상담, 물품 기증 바자회 등의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나용찬 괴산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서비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홍보와 군 소규모 농가 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문전성시는 앞으로 더욱 성장해 군내 농가와 소비자가 웃을 수 있는 농부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