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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진행됐던 설성문화제와 음성청결고추축제 모습 (음성군 제공) |
‘꿈·미래·행복을 위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주제로 음성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음성의 소리 기록화 사업’으로 발굴된 음성의 전래 노동요와 민요 등 전통문화 예술을 새롭게 발전시킬 ‘음성 민속예술 한마당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음성청결고추의 우수성을 대내외 널리 홍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청결고추축제도 함께 펼쳐진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출향인 고향의 밤, 개막식에 이어 조항조의 가을밤의 콘서트가 열린다.
22일에는 음성민속예술 한마당으로 삼호리 집터 다지는 소리, 한벌리 담방구 타령과 신세타령, 월정리 베짜는 소리, 명잣는 노래, 거북놀이 재현, 군민노래자랑 행사가 이어진다.
23일에는 청소년 어울마당, 밤하늘의 앙상블, 제9회 음성청결고추아줌마 및 제22회 미스터 고추 선발대회가 주말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행사 마지막날인 24일에는 경기민요 공연과 건강체조 공연, 벨리댄스공연, 세계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하게 되는 글로벌 페스티벌 행사가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 기간에는 음성청결고추 직거래 판매장과 고춧가루 방앗간을 운영되고 직거래 판매장에서는 음성 5일장 판매 가격보다 낮은 1근당(600g) 1만6000원으로 판매가격을 결정했다.
아울러 일반농산물 판매장인 행복나눔 장터 운영, 고추 음식 시식, 고추 테마 전시관 운영 등의 부대행사와 아시아 국제 미술제, 먹 공예품 전시, 기능전수자 장승깍기 시연 및 체험, 붓글씨 퍼포먼스 등 체험·전시행사가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