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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의 소리' 포스터 (음성군 제공) |
군은 지난 2015년부터 ‘음성의 소리 기록화 사업’을 통해 사람들의 입으로 구전돼 오던 가락과 소리를 채록해 음성읍과 대소·삼성·감곡면의 소리 260여 곡을 ‘음성의 소리’에 담아냈다.
‘음성의 소리’는 우리의 삶이 녹아 있는 노동요, 의식요, 유희요 등의 전승민요로 구성됐고 전승민요와 소리사설은 향토민속문화적으로 높은 가치를 갖고있다.
이번 공연은 ‘음성의 소리 기록화 사업’이 완료된 4개 지역 감곡·삼성·대소면과 음성읍의 소리를 피아노 앙상블 버전으로 편곡한 클래식 무대다.
피아노 앙상블은 피아노,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악기로 구성된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합창 공연 2회와 피아노 앙상블 공연 3회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