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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후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인문공감축제’가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행사장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 인문학연구소는 13~14일 이틀간 충북대 개신문화관 일원에서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인문공감축제’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장 프로그램은 전통찻집, 전통팔찌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러시아전통인형 마뜨료시카 만들기 등이다.
14일에는 일강도예 나영태 대표가 진행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