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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봄을 찾기'현장 모습.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3일까지 올해 동부창고 스프링마켓 ‘봄을 찾기’에 참여할 판매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마켓은 다음달 10~24일 14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7시까지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린다.
재단은 주제성, 상품성 등 내부 검토를 통해 디저트 마켓 셀러를 포함한 회차별 30~40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 방문 또는 동부창고 홈페이지(www.dbchangko.org)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판매자 발표는 다음달 2일 재단 홈페이지 공지되며 개별절으로 연락될 예정이다.
동부창고 스프링마켓 ‘봄을 찾기’는 봄을 주제로 디자인 굿즈 상품부터 새봄맞이 홈스타일링 제품, 나들이, 캠핑 용품들로 구성된 마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