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18:28]

한국교통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5/07 [18:28]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중기부가 총 10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53개 주관기관을 선정해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창업캠퍼스를 하나로 통합해 초기창업자를 집중 지원한다.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는 시제품개발, 마케팅 등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한국교통대는 오는 8~9일 충주캠퍼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창업사업화지원 방법과 평가 일정 등을 안내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에 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4년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총 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8개의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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