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전 교수연합회, '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2017년 2천만 원·2021년 1천만 원⋯학교 발전 위해 뜻 모아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7/08 [23:35]
[충북넷=양영미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전 교수연합회는 최근 회비로 모은 1천만 원을 학교측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청주대 교수연합회는 과거 17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2017년 교수회와 통합하면서 교수평의회를 출범시켰다. 2017년 통합 당시 교수연합회 교수들은 회원들의 의견을 물어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제자사랑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최근 남은 회비 1천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함으로 총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주도한 연극영화학부 어일선 교수(전 교수연합회 총무)는 “교수연합회와 교수회가 통합하면서 회비 활용에 대해 많은 의견이 나왔지만, 2017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회원들의 의견을 물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라며 “많은 교수님들이 회비 환급 대신 발전기금 기탁에 뜻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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