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도심 상권 위치도 / 제천시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제천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제천시는 2일부터 15일까지 ‘원도심 상권 상생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와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2일부터 15일 2주간 7만보(하루 6천보 인정) 달성과 함께, 중앙·내토·동문시장, 문화의 거리, 명소화 거리에서 2건의 영수증(5천원 이상)을 인증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1만5천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업종에 상관없이 원도심 상권 내에서 물품 구매, 병·의원 진료, 식당, 이·미용업소 이용 등 모든 소비활동이 인증 가능하지만, 중앙시장 노브랜드 매장 구매는 제외된다.
한편,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다운받아 하단 커뮤니티 탭을 눌러 검색을 통해 ‘제천, 어디까지 걸어봤니?‘에 가입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밴드 ‘제천시 ON라인 건강증진센터’ 또는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043-641-3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