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구축 가속화

교원 전용 디지털콘텐츠 플랫폼 ‘잇다’현장 활용 활성화 지원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5:27]

충북교육청,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구축 가속화

교원 전용 디지털콘텐츠 플랫폼 ‘잇다’현장 활용 활성화 지원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9/16 [15:27]

▲ 충북교육청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교원 전용 디지털콘텐츠 플랫폼 ‘잇다’의 현장 활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 홍보와 함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구축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원격수업 지원 및 향후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 교수·학습 활성화 필요성과 함께 지난 달 정식 개통한 ‘잇다’플랫폼의 적극적인현장 활용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잇다’ 플랫폼은 초·중·고 교원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다양한 디지털 교육콘텐츠를 편리하게 검색·수집하고, 전용 온라인 저작도구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온라인 수업을 설계하며, 채널 기반 커뮤니티 제공을 통하여 수업공유가 가능한 교원 전용 플랫폼이다.

 

이에 충북교육청은 온라인 연수 및 유튜브 라이브 방송, 교사지원단을 활용한 ‘잇다’플랫폼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원 콘텐츠 제작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잇다’플랫폼 홍보를 위하여 자체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충북교육청 블로그, SNS, 교직원 전용 메신저를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원격수업을 위한 교원 듀얼모니터 환경 구축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전학생 1학생 1스마트기기 보급등 디지털 교수·학습환경 구축을 가속화하여 ‘잇다’플랫폼을 활용한 수업자료의 수집·저작·공유문화 활성화 및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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