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주)소닉밸류와 제천시가 투자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제천시는 음향기기 플랫폼 운영업체인 ㈜소닉밸류와 100억원 규모의 제1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소닉밸류 박주홍, 이상석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소닉밸류는 국내 음향 시장 최대 커뮤니티 및 E-커머스 플랫폼 운영 업체로 차세대 신기술인 실감음향 디자인 및 운영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 기업이다.
㈜소닉밸류는 국내· 외 음향기기 산업 성장에 따라 음향기기 제조업 진출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제1산업단지 내 8,808.2㎡ 부지에 4,453.2㎡ 규모의 제조 시설을 2022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2026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고용예정인원은 3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