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재황 충북산학융합본부 신임 원장 © |
충북산학융합본부는 3일 제4대 원장으로 충북도립대학교 바이오생명의약과 정재황 교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에서 수의학, 수의형태학 석· 박사를 취득한 정 원장은 제약회사를 시작으로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 전문위원, 서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충북도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 원장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설립 총괄전문위원, 오송산학융합지구 설립위원,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준비위원 등을 역임한 도내 바이오 산학협력 인재양성 전문가다.
정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충북 바이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충청북도·청주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충북 바이오 생태계 지원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산학융합본부는 산업단지 인적자원개발과 R&D, 고용이 융합된 산학협력을 수행하기 위해 2012년 6월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오송바이오캠퍼스(충북대·청주대·충북도립대)와 바이오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의 연구로 산업기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있다.
![]() ▲ 2월 3일 충북산학융합본부에서 정재황 충북산학융합본부 원장 취임식 후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