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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충북의 마지막 국가간선도로망 완성과 저발전지역인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속도를 낸다.
이에 따라 도는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이 '충청북도 지역 대선공약에 포함' 되도록 양대 정당에 건의안을 제출한 상태다.
그동안 충북 동부축은 서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가간선도로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발전이 더딘 한계점을 가졌다.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시 도의 저발전 지역이자 ’21. 10.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충북 동부권(영동, 옥천, 보은, 괴산, 제천, 단양)의 이동성과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축이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신성장축으로 급부상 중인 백두대간권의 주요 명산(속리산, 월악산, 소백산 등)과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관광벨트 조성과 국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선택의 폭이 확대 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와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 이정기 균형건설국장은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은 동부권의 경제재도약을 위한 신성장동력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축으로 대선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