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코테크노밸리 조감도/에코바로개발 제공 ©박진현 |
'에코테크노밸리'가 오창 최초 지식산업센터로서 오창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한다. 에코바로개발(주) 조해영 대표이사는 오는 3월 4일 오전 10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송대길 37에서 분양홍보관을 연다고 밝혔다.
'에코테크노밸리'는 명품 지식산업센터로 지하1층~지상15층, 22평형 섹션 오피스와 45평형 비즈니스 전용 오피스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작업 환경을 필요에 따라 면적을 구성할 수 있다.
'에코테크노밸리'는 광역 교통망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 KTX / SRT 오송역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 교통 네트워크의 요충지로 자리 매김 했다는 것이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또한 미래산업의 집결지인 오창이라는 입지에 알맞게 최고의 편리를 갖추고 있다. 넓은 1층 로비와 고품격 엘리베이터 홀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미팅룸과 PT가 가능한 넓은 회의실을 사옥 내에 구비하고 있다. 차량 주차 문제에 대한 불편을 덜기 위한 주차관제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변공연과 연계한 편안한 휴식공간을 구성해놓음으로써 고품격 사옥이라는 가치를 드러내고 있다.
에코테크노밸리를 분양받게 되면 창업 기업의 경우에는 취득세 75% 감면, 법인세 5년간 50% 감면, 재산세 3년간 100%, 2년간 50%감면을 해주며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법인세 4년가 100%감면 이후 2년간 50% 감면해주는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임대보다 더 경제적인 사옥을 마련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지식산업센터의 분양은 오창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뿐만 아니라 신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행사인 '에코바로개발' 조해영 대표는 "오창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오창의 최고 명품 지식산업센터가 되도록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