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른쪽 두 번째부터 한범덕 청주시장,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청주시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과 휴가 중인 한범덕 청주시장이 26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의 병상 확대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의료진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오송읍 소재 ‘베스티안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정영호 대한병원협회장, 조한호 대한중소병원협회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등 코로나19 관계기관에서도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4차 유행 극복을 위한 의·병·간·정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료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송 베스티안병원(문덕주 병원장)은 2020년 12월 24일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220병상(코로나 병상 162, 일반 병상 58)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대응을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과 확진자 입원치료에 선도적 역할로 지역사회의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