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3, 개막 초읽기...청주공예비엔날레 프레스 간담회 개최

서울지역 신문·방송, 전문지 대상 비엔날레 소개 및 추진상황 브리핑
- 위드코로나 시대 안전 비엔날레 위한 총력전 다짐

양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8/26 [14:02]

D-13, 개막 초읽기...청주공예비엔날레 프레스 간담회 개최

서울지역 신문·방송, 전문지 대상 비엔날레 소개 및 추진상황 브리핑
- 위드코로나 시대 안전 비엔날레 위한 총력전 다짐

양영미 기자 | 입력 : 2021/08/26 [14:02]

▲ D-13, 개막 초읽기 들어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한국프레스센터서 프레스 간담회 개최(본전시갤러리6관 모습) / 청주시 제공  © 


[충북넷=양영미 기자] 개막 초읽기에 들어간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프레스 간담회에서안전하고도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다짐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박상언, 이하 조직위)D-13을 맞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지역 신문방송사를 비롯해 외신, 계간 문화전문지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이날 프레스 간담회에서 조직위는 본전시를 비롯해 초대국가관_프랑스청주국제공예공모전 충북공예워크숍 공예마켓 미술관 프로젝트 학술행사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 전반을 브리핑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온오프라인 비엔날레 동시 개막을 위해 역대 행사 가운데 가장 빠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힌 조직위는, 마무리 단계로 온라인 비엔날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갤러리 작품사진, 공예탐험-바닷속으로 / 청주시 제공  © 양영미 기자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시스템을 통해 1시간 30분 단위로 동시간대 동시입장객 수를 분산 조정중인 조직위는, 80여대의 CCTV로 행사장 내외부를 사각지대 없이 관리하고 방역 전담 인력 배치 및 방역 매트및 소독 부스 설치 등 촘촘한 방역망 구축으로 안심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직위 박상언 집행위원장은코로나19 추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른 방역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공생공락의 공예가 전하는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가 전 세계로 전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이고도 안전한 비엔날레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내달 8일부터 1017일까지 40일간 충북 청주시의 문화제조창을 중심으로 청주시 일원과 온라인에서동시 개최된다.

 

세계 31개국 310여명의 작가가 9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본전시(1~4) 초대국가관_프랑스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충북공예워크숍 공예마켓 술관 프로젝트 학술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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