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 정문 전경 / 충북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창의융합교육본부 의사소통센터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개교 70주년 기념 제8회 충북대학교 토론대회 논박’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논박 토론대회는 대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합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여 건전한 토론 문화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대회는 충북대 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는 희생될 수 있다’가 논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2인 1조(팀장1, 팀원1)로 팀을 구성한 뒤 참가신청서와 토론 입론서를 작성한 후 팀장이 씨앗(CIEAT,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비교과 신청 메뉴에서 제8회 충북대학교 토론대회 ‘논박’ 프로그램에 신청서와 입론서를 업로드 한 후 팀원을 추가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회는 예선에서 토론 입론서 심사를 통해 16팀을 선발, 토너먼트와 CEDA토론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CEDA(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토론이란 주로 2인 1조를 이뤄 교차 질문이 추가된 형식으로 입론, 교차조사, 반론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며 각 토론자는 발언 순서에 상관없이 입론, 교차조사, 반론 세 부분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이 주어진다. 이 밖에 더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학교 창의융합교육본부 의사소통센터(043-261-3933) 또는 카카오톡 공식 채널 cicenter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