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정농부 고추장터 판매장 / 괴산군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괴산군에서 2021 괴산고추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 축제가 5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4일간 매일 방송된 온라인 축제는 최고 동시시청자 1709명, 누적채팅 2만1330건, 누적조회수 2만4500회를 넘는 기록을 남겼다.
온라인 축제 라이브 영상은 괴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축제 기간동안 ‘순정농부 고추장터’와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읍·면 판매 등 많은 소비자가 괴산청결고추를 구매했다.
‘순정농부 고추장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을 50인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4,228명의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4일간 1,149포를 판매하며 1억 8,384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괴산장터’와 읍·면 판매는 570포로 9,120만원을 판매했으며, 서울·청주 등에 마련된 대도시 고추장터에 3,730포를 출하하며 4억476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5일까지 총 5,449포를 판매했으며, 7억2,264만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이외에도 홈쇼핑을 통해 고춧가루(2㎏, 500g 4팩) 1,000세트가 나가며 7,990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괴산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와 대도시 판매장 등 오는 15일까지 판매를 이어간다.
군 관계자는 “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가 많은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며 “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에도 괴산장터, 대도시 판매장 등 맛있는 괴산청결고추을 만나볼 수 있으니 소비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