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전경 / 교통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국내실무연수 및 건축교류활동 지원기관’으로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은 국내 우수한 건축설계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해외 연수 및 건축 활동, 국내 실무 연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건축사 인재육성을 위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건축학전공은 학생 1인당 월150만원의 실무연수지원금과 공모전, 전시, 워크샵 지원프로그램 등으로 총 4,8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강혁진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은 본 전공의 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수준 높은 학생성과의 결과이며, 그 동안 수준 높은 교육성과를 위해 노력해준 교수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