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전경 / 교통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 충북센터는 9월 30일까지 충북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본 지원 사업은 충북 소재의 수송기계부품 및 의료기기 관련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만 신청 가능하다. 기업에서 시제품 제작 및 신제품 개발 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며, ‣ 3D모델링 ‣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 후가공 등 3D프린팅 전주기 지원 기술을 지원한다.
현재 많은 기업에서 신제품 개발 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기존 제조공정으로 제작하기 힘들거나 소요시간이 많은 시제품 제작의 경우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 이외 신제품 개발, 창업, 특허, 경진대회 참여 등 특수목적을 갖고 있는 충북 내 일반인, 예비창업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기술을 무상 지원하는 ‘3D프린팅 제작 지원’도 상시 접수로 진행 중이다.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 충북센터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고 담당자(043-849-1642)에게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