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영동군민을 위한 ‘과학도서 작가와의 만남’ 줌 화면 / 교통대 제공 © |
[충북넷=양영미 기자]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12일 영동군민을 대상으로 ‘과학도서 작가와의 만남’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지유 작가를 초청하여 ‘기후변화 쫌 아는 영동군민’을 주제로 과학 관련 기반이 부족한 소외지역의 도민들에게 과학문화행사 체험의 기회 확대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과학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영동군민들의 과학문화 향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영동지역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가정이 랜선 만남에 참여했다.
<기후변화 쫌 아는 십대>의 이지유 작가는 ‘기후변화 쫌 아는 영동군민’을 주제로 기상과 기후, 현재 지구의 기후위기, 기후변화의 속도를 늦추기 위한 우리의 자세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으며 기후변화에 관한 궁금증들을 해소해 주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 박병준 교수는 “코로나와 더위로 힘든 시기에 도민들이 과학도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기후위기’에 관한 이해와 관심 증가 및 생활 속 실천으로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